오랜만에 아는 내용으로만 쓴 소설이라 딱히 참고문헌은 없습니다만
증강현실에 대한 아이디어는 인천판타지컨벤션에서 얻었습니다. [링크]
최신 VR에 대한 체험과 리처드 테일러 경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잠을 자면서 뇌파로 게임을 조종하거나, '레디플레이어 원'에서처럼 온갖 동작 인식 장비를 갖추고 게임을 하는 것보다, 현실 그 자체를 배경으로 두고 게임을 그 위에 올려놓고 내 몸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간편하고 안전한 플레이 방법이고, 훨씬 더 쉽게 대중화가 되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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