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말이 울던 날] 소설 전문
---------------------------------------------------- ‘불말이 울던 날’은 중국 미래사무관리국(未來事務管理局)의 의뢰로, 2026년 춘절(설날) 갈라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2026년 불말띠 설날을 기념하여, ‘춘절(설날)’, ‘말’, ‘여성’의 키워드로 썼습니다. 중국, 한국, 일본, 캐나다, 호주 5개국 작가 13인이 참여했으며, 처음으로 모두 여성 작가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작품 전체에 대한 호평이 많은데, 저도, 한국 독자도 이번 갈라 작품들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사무관리국 갈라 이벤트에는 지금으로부터 8년 전, 2018년 ‘니엔(年)이 오는 날’로 참여한 바 있으며, 당시의 키워드는 ‘춘절’과 ‘서베이징역’이었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
2026. 3. 2.
문학나눔 파리 행사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 주관하는 2025 문학나눔 작가 지원 프랑스 행사, Université Paris Cité(파리 시테 대학교), Université Ouverte(파리 시테 열린 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합니다.박술, 박혜선, 조우리 작가님과 함께 프랑스 파리 시테 대학에서 강연합니다. 다루는 책은 소설, 시, 아동문학, 그림책 각 분야 1권으로, 2025 문학나눔에 선정된 책입니다. 제 [사바삼사라 서](카카오페이지x디플롯), [오토파일럿](박솔, 아침달), [4x4의 세계](조우리, 창비), [푸른 비단 옷을 입은 책](박혜선 글, 정인성-천복주 그림, 한울림어린이) 입니다.[4x4의 세계](조우리)는 바둑판 같은 병원 천장만 보고 지내는 장기 입원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
2026.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