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1일, [고래눈이 내리다]의 저예산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구미도서관”에 반가워하신 구미도서관 사서분께서 연락주셔서 방문했습니다.
회사 다닐 때 구미동 무지개마을 살았어요.
구미도서관에 매일 같이 다니며 작가가 되고자 공부했었습니다.
사서분 여럿이 어릴 때 구미도서관 다니다가 이곳을 직장으로 삼았다며, 같이 다녔을지도 모르겠다고 반가워하셨어요.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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